좋은세상운동본부

 

 

 

 

 

좋은세상운동은 참으로 뜻있는 운동이며 기독교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도 꼭 필요한 운동입니다. 특별히 지금의 온 세상이 부정적이며 타락한 암울한 이때에 '교회'와 '나라' 그리고 '사회'의 각계각층(各界各層)의 뛰어난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결연한 자세로 하나 되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더욱이 저를 감격케 하는 것은 '좋은 세상 운동' 이 암울했던 가난하고 헐벗돈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이 나라에 불었던 '새마을 운동'을 상기하면서, 이 운동을 국민적인 운동으로 전개하여 나간다면 이 나라와 이 민족이 살아나며 한국의 교회가 다시 부흥의 불길이 타오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세상운동'이 기독교 중심 아래서에서 국민운동으로 전개되어 간다면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하나님의 '역사'로 인하여 국민의식이 개조되며 삶의 질은 물론이요 좋은 세상이 도래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좋은 세상으로 만드시고, 만물에게 영광을 받으시고 타락한 인생들을 구원하여 주셔서 좋은 세상에서 좋은 사람들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이에 '좋은세상운동'은 하나님의 뜻이며 섭리요 최고의 영광을 받으실 일이기에 '좋은세상운동본부'의 담당할 사명은 이 지상에서 어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단체보다도 귀하고 복되다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자세를 가지려고 하지 말고,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실현불가능한 문제처럼 보이는 일이라도 불가능을 거부하는 마음자세와 문제를 해결하고야 말겠다는 확고한 결심을 가지고 있다면 가능성은 날로 커지기 마련이다. 믿음을 바탕으로 한 도전정신은 온갖 장애요인을 제거함을 잊지 말자. 또한 시련을 통해서 우리가 성숙한 인격과 연단된 신앙을 얻게됨을 기억하자.

 

지금 현대사회와 많은 사람들은 온갖 부정부패로 말미암아 좋은 세상과 희망을 기대할 수 없고, 갈수록 부익부 빈익빈의 삶이 더해져가는 등 수 없이 많은 부정적인 현실로 인해 희망을 잃어 버리고 살아가는 듯 합니다.

 

이러한 현실을 제동할 수 없는 사회를 바라보고,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려는 꿈이 실현되기를 원하면서 그것이 우리 크리스천들이 해야할 사명이 아닌가 깨달아 기도하던 중에 '좋은세상운동본부'라는 이름을 세상에 내어놓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세상,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